법정스님1 법정(法頂)스님 무소유 강원도 산골, 화전민이 살던 주인 없는 오두막을 빌려 홀로 땔감을 구하고 밭을 일구며, 청빈의 도와 맑고 향기로운 삶을 실현하고 계신 법정(法頂)스님은 30년이 넘는 침묵과 무소유의 철저함으로 이 시대의 가장 순수한 정신으로 손꼽히고 있다. 1954년 당대의 큰 스승이었던 효봉 스님의 제자로 출가하였고 70년대 후반 송광사 뒷산에 손수 불일암을 지어 홀로 살았다. 그러나 스님의 명성을 듣고 찾아오는 이들이 많아지자 수필집 를 쓴 후 훌쩍 강원도로 들어가 거처를 숨기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. 저서로는 등의 수필집과 류시화 시인이 엮은 가 있고, 역서로는 등이 있다.1 무소유24 세상만사 뿌린대로 거둔다2 산에서 살아 보면25 다산 정약용의 근검정신을 되새기며3 화개동에서 햇차를 맛보다.. 2010. 2. 11. 이전 1 다음